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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 medias

@su_sungxx
07:36 PM Mar 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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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horang
🐻❤️🐯
08:32 AM Mar 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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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horang
범근선수가 글러브 낀 왕손이라서🐻🐾 상대적으로 승호선수 손이 👶🏻🤚🏻애기손같은..😆❤️
08:28 AM Mar 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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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0 PM Mar 29, 2017
@seunghorang
🇰🇷v잠비아 천안 종합운동장 ⚽️ 4 : 1 승 💪🏼
08:09 AM Mar 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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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horang
🇰🇷⚽️U20대표팀 최고👍🏻💕
08:06 AM Mar 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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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horang
🐯❤️🐻 ‘영혼의 짝’, ‘소울메이트’, ‘심심상인(心心相印, 마음으로 뜻이 서로 통함)’ 굳이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우정을 나타내는 말들이다. 어느 곳에서든 이런 친구가 있다면 외롭지 않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에도 진한 우정을 나누는 ‘영혼의 짝’ 백승호(MF, FC바르셀로나)와 송범근(GK, 고려대)이 있다. 두 선수는 약 1만 킬로미터가 떨어진 곳에서 선수생활을 하고 있다. 몸은 멀리 있지만,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만은 누구보다 가까운 두 선수다. 두 선수는 2010년 매탄중학교 축구부(수원 블루윙즈 U-15 유스팀)에서 만나 함께 운동을 하며 친해졌다. 백승호는 “(송)범근이는 중학교 때 항상 붙어있었다. 학교에서도, 숙소에서도 둘이 계속 붙어있을 정도로 친했다”며 두 선수의 깊은 우정을 이야기했다. 유독 친하게 지냈던 둘은 몇 달 만에 백승호가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떠나면서 금방 헤어져야했다. 백승호는 2009년 U-14 대표팀 경기에서 FC바르셀로나 감독의 눈에 들어 계약 제의를 받았고, 2010년 4월 바르셀로나 유스팀으로 이적했다. 몸이 멀어지면 서로에게 소원해지기 마련이다. 두 선수는 5년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꿈을 키웠다. 그리고 2015년, 두 선수 모두 대표팀에 차출되면서 마침내 다시 만났다. 5년 만에 재회한 둘은 마치 어제 만났던 친구처럼 친분을 이어갔다. 중학교 시절 짧지만 강렬했던 두 선수의 인연은 지금까지 이어져 끈끈한 우정이 되었다. “(송)범근이는 인터뷰 안 해요?” 백승호는 지난해 바레인에서 열린 AFC U-19 챔피언십이 끝난 후 자신을 인터뷰하자 대뜸 이렇게 말했다. 언제 어디서나 송범근을 생각하는 그는 자신의 SNS에서도 애정(?)을 과시한다. 송범근을 ‘쏭뿜!’이라며 친근하게 부르고, ‘곰탱이(송범근의 별명)가 보고 싶은 이유 좀’이라며 애정과 그리움을 담은 표현을 올린다. “시차는 중요하지 않아요. 오후에 연락하면 시간이 얼추 맞더라고요. 모바일 메신저와 영상통화로 이야기를 자주 나눠요.” 송범근은 스페인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백승호와 틈틈이 연락을 주고받는다. 그리고 수줍게 웃으면서 “우정일 뿐 오해하지는 말아 달라”고 했다. 운동 선수는 항상 자신과의 고독한 싸움을 이어가는데 이럴 때 친구의 위로가 큰 도움이 된다. 송범근은 “힘들 때 승호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괜찮다고 말해주면 그게 큰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각별한 둘의 우정은 둘 사이에서 그치지 않는다. 둘은 이번에 대표팀에 처음 합류한 독일 이중국적 골키퍼 최민수(Vfb 슈튜트가르트 유스)가 팀에 원만히 적응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줬다. 송범근은 “한국어가 서툰 최민수가 적응을 잘 못 하고 어색해했는데 나와 승호가 장난도 치고, 바디랭귀지로 의사소통을 했다”고 말했다. 붙임성이 좋은 둘은 대표팀을 이끄는 주축 멤버이자 형이다. 이들은 팀을 하나로 똘똘 뭉치게 하고 있다. 1997년과 1998년생이 대부분인 U-20 대표팀에서 김정민, 조영욱(이하 1999년생) 최민수(2000년생) 등 어린 선수들을 살뜰히 챙긴다. 송범근은 “동생들이 다 잘 따라와 주는데, 조영욱(고려대)만 말을 잘 안 듣는다”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둘은 서로에 대한 덕담도 아끼지 않았다. 송범근은 백승호에게 “승호의 실력이 갈수록 나아지고 있다. 월드컵에서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더 노력해서 좋은 플레이를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승호는 송범근에게 “항상 팀의 뒷문을 든든하게 지켜줘 고맙다. 둘 다 다치지 말고 U-20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하자”고 했다. 한국에서 열리는 2017 FIFA U-20 월드컵은 오는 5월20일 개막한다.
07:06 AM Mar 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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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0 PM Mar 29, 2017
@hi.heevely
우리 엄마 #스페인 여행중이신데 바르셀로나에서 기념 선물로 메시 유니폼 샀다구 보내준 사진, ⚽️ 나 이제 강제 바르샤 팬 된거 같은데.. 저거 입구 어디가면 돼? #축알못 #축구 #fc바르셀로나 #유니폼 #메시 #10번 사실_레알_사달라고_했는데_엄마가_바르셀로나_삼
12:34 AM Mar 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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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ju_lee
선물🎁사는건 너무 기분 좋은 일~💕 애기옷 유니폼 너무 귀엽다..🙊 전체 이름 다 새기면 혹시나 위험할까봐.. 이름 새기는건 고민끝에 대표알파벳으로!잘 어울렸으면 좋겠당❣️😘 신청해둔 옷 나오는게 귀여워서..찍음😇 . #대붕이친구아들선물#선물🎁#바르셀로나오피셜스토어#아이옷#아이유니폼#바르셀로나유니폼#fc바르셀로나
03:42 PM Mar 2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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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0128
. . 나는 메시만 압니다 #FC바르셀로나 #FCBarcelona #Campnou#Spain
01:56 PM Mar 2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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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0 PM Mar 29, 2017
@verslibre
날씨 좋다 😎 #캄프누 #FC바르셀로나
06:38 AM Mar 2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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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rrejeanorgues
05:31 AM Mar 2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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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heeyomi
___ #캄프누투어 경기가 없어서 아쉽지만, 투어하면서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몇개나 산건지 탕진잼😏💸💸 20대에 새벽 4시에 알람 맞춰놓고 #프리메라 경기를 보단 나에겐 매우매우 뜻깊은 곳 💚
01:14 AM Mar 2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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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0 PM Mar 29, 2017
@seunghorang
⚽️풋볼리스트_예술축구 보여준 바르사 듀오, 아이돌급 갈채와 열기👦🏻👦🏻❤️💙 . . [풋볼리스트=천안] 한준 기자= "예술이지, 뭐. 바르사의 예술!" (신태용 U-20 대표팀 감독) 신태용 U-20 대표팀 감독도 감탄했다. 백승호(20, FC바르셀로나B)가 전반 32분 깔끔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2분 뒤 동점골을 내줬으나 다시 6분 만에 한국이 앞서가는 골을 넣었다. 백승호의 패스를 받아 이승우(19, FC바르셀로나 후베닐A)가 강력한 마무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27일 저녁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디다스컵 U-20 국제축구대회' 2차전. 첫 경기에서 남미 예선을 돌파한 에콰도르에 2-0 승리를 거둔 아프리카 챔피언 잠비아는 전반 초반 인상적인 속도와 기술을 보여줬다. 그러나 이들의 플레이는 곧 태극마크를 단 두 명의 '바르사 듀오'의 콤비네이션에 지워졌다. 후반 24분 하승운과 임민혁을 거쳐 이진현이 보낸 마무리 패스를 이승우가 이어 받아 최종 수비 틈 사이를 빠르게 빠져나왔다. 잠비아 골키퍼가 전진하는 순간 지체 없이 시도한 칩샷이 아름다운 궤적을 그리며 골라인을 통과했다. 이 골에 대해 신태용 감독도 예술이라고 표현했고, 이승우 자신도 만족했다. "첫 번째 골은 승호 형이 98%는 만들어준 것이다. 두 번째 골은 만족한다." 다만 이승우는 감각적인 칩샷을 성공시킨 것에 대해 "축구를 오랫동안 했기 때문에.."라며 별 것 아닌 기술이라고 했다. "골키퍼가 자주 전진하더라"며 공을 이어 받은 순간 골키퍼의 위치를 파악하고 빠르게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축구에 바르사 유소년 시스템 라마시아에 속한 선수가 콤비를 이뤄 U-20 월드컵을 준비한다는 스토리 자체가 동화다. 한동안 이들이 소속팀에서 입지 문제로 '거품 논란'을 겪기도 했지만, 두 선수 모두 그라운드 안에서 실력으로 자신들의 가치를 입증했다. 백승호는 "아직 내 플레이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했다. 신 감독 역시 그동안 소속팀에서 경기를 뛰지 못한 백승호의 경기체력을 올리기 위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고 했다. 온두라스전에 65분을 소화한 백승호는 이날 70분을 소화하고 그라운드에서 내려왔다. 5분을 더 뛴 것이지만, 70분간 보여준 플레이의 밀도는 더 높았다. 이승우와 백승호는 합작 득점 상황 외에도 여러 번 좋은 플레이를 함께 만들었다. 백승호는 "바르셀로나에서 같은 훈련도 하고 경기도 했기 때문에 서로 스타일을 잘 안다"고 했다. 두 선수만 잘 맞은 것은 아니다. 이번 대회에 신태용 감독이 새로 발탁한 이진현은 두 선수 사이의 연결 고리 역할을 하며 화려한 공격플레이를 협업했다. 이진현은 "두 선수 모두 기량이 뛰어나다. 발을 맞춰본 시간은 짧지만 선수들끼리 하다 보면 코드가 맞는 선수가 있다. 이 선수들과 그런게 잘 맞는다"고 했다. 이승우 역시 "진현이 형도 패스 위주 플레이를 선호한다. 나와 잘 맞는 스타일이다. 승호형과 셋이 잘 맞는 것 같다"고 했다. 백승호와 이승우 모두 바르셀로나에서 성장했지만 국내파 선수들과 플레이는 물론 생활 면에서 빠르게 융화되어 원팀으로 뛰고 있다. 스타성과 개인 능력, 팀 플레이를 두루 겸비했다. 베스톤 참베시 잠비아 감독도 바르사 듀오의 기량에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10번(이승우)은 좋은 선수다. 공격을 만들 줄 아는 선수다. 패스도 날카로웠다. 18번(백승호)는 패스의 길을 잘 보는 선수다. 미래가 기대되는 선수다." 앞서 1차전을 치른 온두라스의 카를로스 타보라 감독 역시 "바르사의 철학대로 티키타카 플레이를 하더라"며 칭찬한 바 있다. 신 감독도 잠비아에 4-1 대승을 거둔 것에 대해 큰 만족감을 표했다. "여러분도 직접 보셨겠지만 우리 선수들이 너무 잘해줬다. 감독이 주문한 것은 물론 자신들이 자신 기량을 전부 보여줬다. 세트피스로 1실점을 했지만 선수들 모두 칭찬해주고 싶고, 잘했다고 하고 싶다. 선수들이 준비한 것의 100% 이상 따라와주고 있다." 축구는 팀 플레이지만 방점을 찍어줄 스타가 필요하다. 바르사 듀오 백승호와 이승우가 화끈한 공격 축구를 추구하는 신태용호에서 그런 역할을 하고 있다. U-20 대표팀은 전례 없는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잠비아전을 치른 27일 밤, 이들은 마침내 기대감을 현실화할 수 있다는 희망의 증거를 보여줬다.
08:50 PM Mar 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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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horang
아디다스컵 U-20 4개국 국제축구대회 잠비아전 선제골의 주인공 승호선수_인터뷰🐯⚽️❤️(영상이 1분 넘어서 질문 부분은 거의 편집했어요😂) 어제 경기 정말 최고👍🏻
08:31 PM Mar 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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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horang
승호선수👉🏻승우선수=GOAL!!!⚽️ 바르셀로나 듀오 합작 골 ❤️💙 지역예선을 1위로 통과한 잠비아와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경기를 보여준 승호선수 @seungho_paik 👦🏻👍🏻
02:13 PM Mar 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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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0 PM Mar 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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